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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전국교사대회 청와대 앞에서 열린다.
전국노동자대회는 오후 3시, 여의도에서 열려
 
김상정   기사입력  2019/11/05 [15:04]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오는 11월 9일 오후 12시 30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전국교사결의대회를 연다.

 

전교조는 이번 교사결의대회에서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해고자 원직복직 챙취 노동법 개악 저지 핵심교섭과제 쟁취 등의 구호를 내걸었다.

 

▲ 11월 9일 12시 30분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리는 전국교사결의대회 웹자보     © 전교조


전교조는 이어 민주노총 주최의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9 전국노동자대회(전국노동자대회)’에 함께 할 예정이다. 119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전국노동자대회는 여의대로(마포대교 남단-서울 북단까지 편도)에서 진행된다.

 

민주노총은 이날 대회에서 ‘100만의 전태일, 여의도를 점령하라!’를 핵심 구호로 내걸고 노동개악 분쇄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철폐 사회공공성 강화 재벌제체 개혁 쟁취를 촉구한다. 

 

▲ 11월 9일 오후 3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는 장소인 여의도 광장 옆 여의대로     © 민주노총

 

한편, 전교조가 내건 하반기 10대 핵심 교섭 과제는 차등성과급·교원평가 폐지 학교행정업무 교육지원청 이관 교원인사와 승진제도 개혁 학급당 학생수 감축 학생학습량(주당 수업시수) 감축 해직교사 원상회복 담임·부장·교원연구 수당 인상 교원 유급 자율연수제 실시 공무원 보수위원회 참여 보장 학생부 초·중등 분리와 간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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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5 [15:04]  최종편집: ⓒ 교육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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