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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딸 생기부 로그기록 발견
서울시교육청, 경찰에 수사 의뢰
 
김상정   기사입력  2019/09/06 [16:31]

서울시교육청이 6일 조국 법무부장관 내정자 자녀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유출 관련생활기록부 접속 기록을 조사한 결과(8월부터~ 현재까지) 기존 발급 확인 된 2건 외에 교직원이 조회한 1건을 발견했다. 아직 조회 사유는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곧바로 서울특별시 지방경찰청에 수사협조를 요청하고 확인된 생활기록부 접속 기록 내용을 경찰청에 제공했다. 시교육청은 이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판단하고 다음 주 중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사가 확정되면 시교육청 차원의 행정처벌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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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6 [16:31]  최종편집: ⓒ 교육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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