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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전교조 지지를 바랍니다"
청와대·대법원·국회 탄원서 이렇게 썼어요
 
교육희망 기사입력  2019/05/03 [09:59]

전교조 법외노조화가 적폐 중에 적폐입니다. 촛불을 들었던 전교조 교사들도 노조할 권리를 누리는 것은 글로벌 스탠다드입니다. 사법농단의 결과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법치는 국민이 법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국가권력이 법에 따라 결정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결정은 하루 속히 철회하고 바꿔야 합니다.
  - 육기엽 

 

학생, 학부모, 국민들에게 전교조가 '법외노조'인 적은 없습니다. 정상화 될 때가 됐습니다. 전교조는 반드시 '법내노조'가 되어야 합니다.
  - 장화동

 

전교조가 법외노조로 아무런 권리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교조의 권리를 지켜주는 것, 교사의 노동권을 지키는 것이 이 땅을 살아갈 아이들에게 노동권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국정 사법농단 세력에게 부당하게 빼앗긴 권리를 찾으려는 교사들의 노력에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애리 · 경북 김천 동신초
 학생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 행복합니다. 믿어주시는 학부모님 응원에 힘을 얻습니다. 함께 참교육을 향해 나아가는 동료교사들이 있어 계속할 수 있습니다. 이제 국가의 지지를 바래봅니다.
  - 박문정 

 

 전교조 30년-법외노조 6년
 법외노조였던 시간조차도 우리는 참교육을 포기한 적 없습니다. 부당한 법외노조 회복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참교육을 당당하게 인정받고 싶습니다.
  - 이영일 

 

합법 전교조는 역사의 명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교조가 걸어온 길 그리고 앞으로 걸어갈 길은 대한민국을 국가다운 국가로 이끌어가는 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현경윤 

 

촛불정부는 촛불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노현정 · 강원 남춘천초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교원 권리 보호와 학교업무 정상화를 위해 법내노조이어야 합니다. 또한 학교 민주화와 올바른 교육정책 수립의 일선에서 애쓰시다가 해직이 되신 분들은 조속히 그들의 자리로 돌아와야 합니다.
 - 이은영

 

전교조의 법외노조를 철회해 달라는 것입니다. 노조원인 동시에 교사인 제가 학생들에게 '민주주의 정의'에 대해 무엇이라고 가르쳐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자괴감과 무력감으로 얼룩진 많은 교사들의 마음을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은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밖에는 없습니다.
  - 김현정

 

당연한 일이 너무 오랫동안 해결되고 있지 않아 답답합니다.
春來不似春(봄은 왔지만 봄이 아니로다)
전교조 선생님들에게 봄을 돌려주십시오!

- 홍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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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3 [09:59]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