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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단독] 전교조 전임 인정해야
 
최대현 기사입력  2019/04/12 [08:23]

 

노조전임 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12명의 교사들이 교육청으로부터 무단결근이나 직위해제 등의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 경북과 대전, 경기, 대구교육청 4곳이 13개 교육청과는 달리 노조전임 휴직을 허가하지 않은 탓이다.

 

특히 대구교육청은 연가를 사용해서 활동하려는 것도 허가하지 않았다. 해당 교사는 교사의 휴가권인 연가도 불허하니, 황당하다.”라고 말했다. 전임을 허가하지 않은 지역의 전교조 지부는 교육청 앞 1인 시위와 결의대회 등으로 반발하고 있다.

 

전교조 중앙집행위원회는 지난 93명의 노조전임을 인정하지 않는 대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설동호 교육감은 전교조 대전지부를 교육정책의 파트너로 받아들이고, 즉각 노조전임을 인정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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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2 [08:23]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