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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희망>이 달라집니다
 
교육희망 기사입력  2019/03/11 [12:15]

  <교육희망>이 2019년 개학호부터 한 달에 한 번 조합원들을 만납니다.


 언론 환경의 변화로 다양한 매체와 사회단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교육 소식을 접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0.86%가 <교육희망>을 읽고 있으며, 월 2회 발행주기를 유지하자는 의견(37.5%)만큼이나 월간(27.4%)으로 내거나 축소한 뒤 인터넷 매체를 강화(35.1%)하자는 요구도 높았습니다.     


 스마트폰 중심의 구독 환경에 익숙해진 조합원들의 변화에 발맞춰 <교육희망> 역시 인터넷 신문을 강화하고 교권, 교육정책 등 학교의 일상에 밀착한 주제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온·오프라인 신문의 조화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겠습니다.


 지면 개편
 3면과 6면은 교육현안, 학교 급별·주제별 이슈를 찾아 분석과 해설 기사를 담습니다. 수업혁신과 학교문화 개선, 동료 교사들의 학급운영 맛보기는 4면과 5면에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7면을 소통면으로 열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겠습니다. 서른 살 전교조를 주제로 한 8면은 조합원 인터뷰를 통해 전교조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나아갈 길을 모색합니다.

 

 함께해요, 선생님!
 학교 이야기, 전교조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교육희망>을 위해 조합원 선생님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교육희망> 누리집(http://news.eduhope.net)에 오셔서 마음 속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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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12:15]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