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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찰칵] ‘잠시’ 진지한 우리 반
 
나지인·부산 구포초 기사입력  2019/03/11 [09:22]

  

대학수학능력시험 보는 줄 알았던 1학년의 둘째 날. 수능생 못지 않은 진지함으로 색칠중인 우리반 어린이들. 아침부터 교실 앞에서 30분을 울며 선생님 정신을 쏙 빼놓더니 이렇게 잠시나마 학생의 면모를 발휘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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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09:22]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