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사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실찰칵] ‘잠시’ 진지한 우리 반
 
나지인·부산 구포초   기사입력  2019/03/11 [09:22]

  

대학수학능력시험 보는 줄 알았던 1학년의 둘째 날. 수능생 못지 않은 진지함으로 색칠중인 우리반 어린이들. 아침부터 교실 앞에서 30분을 울며 선생님 정신을 쏙 빼놓더니 이렇게 잠시나마 학생의 면모를 발휘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3/11 [09:22]  최종편집: ⓒ 교육희망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