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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30년 전망 바로 세울 출발점 될 수 있기를"
| 인 | 터 | 뷰 | ■ 선거_기호1번 진영효·김정혜 후보
 
박근희 기사입력  2018/12/14 [13:41]

 

 

- 선거를 마친 소감
 

저희는 이번 선거를 통해 우리 교육 현실을 다시 한번 더 진지하게 돌아보고, 전교조의 현실과 과제를 고민해보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번 선거가 향후 전교조 30년의 전망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자랑스러운 전교조 조합원들이 전교조 탄압 시기에도 해직교사와 전교조를 끝까지 지켜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비록 조합원의 선택을 받지 못했지만, 저희에게 보내 주신 사랑은 과분하고도 기쁜 것이었으며, 전교조 승리를 위해 조합원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행복한 선거투쟁이었습니다.
 
- 당선인에게 전하고 싶은 말
 

권정오·김현진 동지, 그리고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지부장, 지회장, 대의원 당선자 동지들께 힘찬 축하와 격려, 그리고 응원의 인사를 드립니다. 선거 이후에도 간단없이 이어질 전교조의 사업과 투쟁에서, 우리 모두 승리하는 든든한 전교조로 거듭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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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4 [13:41]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