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사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실 찰칵] 천 개의 가을을 깎다
 
이동철 경북 상주 내서중 교사 기사입력  2018/11/13 [13:12]
▲ 가을이 성큼 찾아왔다. 학교 안팎에 주렁주렁 열린 감. 그 감을 고이 따서 곱게 깎아 가을 바람에 널어두어 달콤함이 가득해진 곶감이 되면, 나눔의 집에 선물할 예정이다. 너무 흔해 관심 없던 감이 학교에서는 훌륭한 융합수업(국어, 도덕, 역사, 사회, 기술가정, 과학)의 주제가 되었다.     © 이동철 경북 상주 내서중 교사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11/13 [13:12]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