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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찰칵] 신현초 혁신놀이터 이야기
 
김윤아 서울 신현초 기사입력  2018/10/26 [00:01]

 

▲ 트리하우스에서 하는 '술래잡기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아세요? 바람의 언덕 위를 달려보세요. 가장 높은 언덕에 올라가서 바라보는 세상의느낌은 아주 색다르답니다. 하얀 모래로 가득한 모래놀이터는 우리들의 바다예요. 모래 바다에서 수영하고, 모래 산도 쌓아요 여러가지 모양의 사방치기가 그려진 레인보우 놀이터는 매일 점심 먹으며 급식실 가는 길에 꼭 한 바퀴 뛰어보고 간답니다.     © 김윤아 서울 신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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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6 [00:01]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