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사진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교실 찰칵] 허수아비와 배추
 
강주희 신곡초 기사입력  2018/09/13 [22:35]

 

▲ 더운 여름 보내고 가을밭을 준비하여 허수아비를 만들어 세우고 배추 모종을 심었어요.1학년 친구들이지만 1학기때 토마토랑 고추 등 갖가지 채소들을 키워봐서 배추 모종쯤은 거뜬히 심는답니다. 마침 <가을> 교과시간에 추석 이야기가 한창이라 농사짓는 일과 농부님들의 수고, 수확물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절로 느끼고 있어요. 배추를 수확해서 배추전을 해먹는 그 날을 기다리고 있어요.     © 강주희 신곡초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9/13 [22:35]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