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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평화바람' 부는 교실
 
임이랑 · 경기 칠보고 기사입력  2018/06/20 [02:00]

 

▲ 경기 칠보고등학교 2학년 7반 학생들이 영어 시간에 6.12 북미정상회담을 시청하고 있다. 확실히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로 남북관계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이 부쩍 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 신기하다는 듯이 지켜보며, "그릇된 편견이 눈과 귀를 가렸는데 모든 것을 이겨내고 이 자리까지 왔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말이 특히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회담을 시청한 후, 정상회담을 주제로 한 영자신문기사를 해석하며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북한에 대한 안보보장을 재확인한 공동합의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 임이랑 · 경기 칠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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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0 [02:00]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