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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0번 후보는 청소년입니다"
 
박근희 기사입력  2018/05/29 [01:30]
▲ 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는 청소년의 선거 참여 보장을 촉구하며 '어른들끼리만의 선거 vs 기호 0번 후보' 퍼포먼스를 벌였다.     © 박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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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9 [01:30]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