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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돛을 올리다'
 
최승훈 교육공동체 벗 기자 기사입력  2018/05/28 [23:35]
▲ 2018년 전국교사대회에서 학생과 교사를 태운 배가 대열 속으로 이동하고 있다. 참가자들 속으로 들어가는 배는 17가지 색의 천으로 엮은 '희망 돛'을 달고 항해의 준비를 마쳤다.     © 최승훈 교육공동체 벗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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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8 [23:35]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