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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공무원은 봄을 기다린다
 
최대현 기사입력  2018/04/18 [22:52]
▲   교사와 공무원들이 또 국회 정론관 기자들 앞에 섰다. 몇 번째 인지도 모르겠다. 특수한 직업이라는 이유로 노동3권과 정치기본권이 수십 년 제약당하는 현실을 바꾸고자 한다. 남북 관계에 '봄'이 온다는데, 교사와 공무원들의 '기본권'에 봄은 언제 올까. 전교조와 공무원노조가 지난 17일 노동3권 정치기본권 보장, 해고자 복직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최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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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18 [22:52]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