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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찰칵] 그만! 가스라이팅!
 
고영주 · 전북 이리여고 기사입력  2018/04/06 [19:11]

 

▲ 저는 청소년이 참정권을 요구할 때 사랑과 교육의 이름으로 가스라이팅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너희를 위해 공부하라는 거다. 너희를 사랑하니까 정치는 나중에 하라고 하는 거다. 이런 말은 교육을 가장한 폭력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청소년이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교육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들과 함께 삭발합니다.     © 고영주 · 전북 이리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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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06 [19:11]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