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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2기 직선제 선거, 4개 후보조 입후보 등록
 
변백선 <노동과세계> 기자 기사입력  2017/11/14 [13:51]

 

지난 6일 마감된 민주노총 제 9기 임원 직접 선거에 총 4개 후보조가 입후보등록 했다. 

 

마감 결과 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총장 후보로 기호 1번 김명환·김경자·백석근 후보, 기호 2번 이호동·고종환·권수정 후보, 기호 3번 윤해모·손종미·유완형 후보, 기호 4번 조상수·김창곤·이미숙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선거운동 기간은 11월 7일부터 29일까지로 각 후보 조는 7일 제주본부를 시작으로 11월 28일 서울본부 합동연설회를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친다. 지역별 자세한 합동연설회 일정은 제주(7일)·부산(8일)·울산(9일)·경북(10일)·대구(13일)·경남(14일)·전남(15일)·광주(16일)·전북(17일)·대전(20일)·세종(21일)·충북(22일)·강원(23일)·경기(24일)·인천(27일)·서울(28일)이다.

 

국민TV 주관 방송토론회는 오는 19일(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국민TV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1차 투표는 11월 30일부터 12월 6일까지 7일간 이루어지며 현장투표, 모바일투표, ARS투표와 함께 구속 수감 중인 조합원의 투표권 보장을 위한 우편투표, 해외근무 중인 조합원을 위한 이메일 투표까지 포함해 진행된다. 12월 6일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하고 당선자가 없을 시 12월 20일 결선투표 후 당선자를 확정공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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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14 [13:51]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