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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찰칵] 분단 교실
 
정보람 · 경기 관산초 기사입력  2017/07/11 [14:38]
▲  아침부터 무작정 한 반을 반으로 가르고 분단체험을 했다. 고작 9시간 남짓의 분단체험을 마친 아이들은 "왜"라는 질문과 불편함을 호소하며 통일을 위해 할 일을 생각했다.           © 정보람 · 경기 관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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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1 [14:38]  최종편집: ⓒ 교육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