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아이랑 2019/08/13 [19:08]

    수정 삭제

    성감수성의 문제가 아니다.
    여학생을 스킨쉽 대상으로 여기고, 여성의 성생활을 확인해야 한다는 여성의 순결을 당연시하는 인식이 무슨 성감수성의 문제인가? 요즘과 같이 여성운동이 활발한 때가 아니라도 시대를 초월해서.. 이웃집 아저씨도 못할 말을 1천명 앞에서 교수라는 작자가 오전 오후에 걸쳐 자랑스럽게 떠들어대는 건 너무나 비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