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윤석열 정부 교육개악 저지 전국교사결의대회

오지연 기자 | 기사입력 2022/11/1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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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윤석열 정부 교육개악 저지 전국교사결의대회
공교육 포기 안돼, 교육의 공적책임 강화해야
11월 12일 서울 숭례문 앞 교사 2천 여명 참가
차별과 경쟁을 넘어, 평등과 협력의 교육대전환으로!
오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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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1/1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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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포기 안돼, 교육의 공적책임 강화해야
11월 12일 서울 숭례문 앞 교사 2천 여명 참가
차별과 경쟁을 넘어, 평등과 협력의 교육대전환으로!

▲ 교사결의대회는 노동자대회를 앞두고 1시부터 2시까지 진행됐다. 대회 막바지에 비가 와 참가자들이 우비를 입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 김상정 기자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리는 날인 11월 12일, 숭례문 앞 광장에서 오후 1시경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주최로 전국교사결의대회가 열렸다. ‘윤석열 정부 교육개악 저지! 개혁입법 쟁취!를 위한 전국교사대회’에 참여한 2000여 명의 교사들은 윤석열 정부를 향해 “교육의 공적 책임을 강화하라”고 촉구했다.

 

▲ 교사대회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종이박스에 각자의 요구를 핏켓으로 만들어와 대회장을 장식했다.     ©오지연 기자, 유영민 객원 기자

 

▲ 전국교사결의대회에서 전교조 문예실천단이 대회 요구를 담아 공연을 진행했다.  © 유영민 객원기자

 

▲ 윤석열 정부가 초중등교육재정을 축소하려는 데에 '교육재정교육의 공적책임 강화'를 요구하고 있다.  © 오지연 기자

 

▲ 참가자들은 '윤석열정부 교육개악 저지' 구호를 한 목소리로 외쳤다.    © 오지연 기자

 

▲ 문예실천단의 몸짓을 따라 참가자들이 손을 맞잡고 마음을 모았다.   © 오지연 기자, 유영민 객원기자

 

▲ '부산교사, 할 말 있습니다.' 전교조 부산지부는 현장교사들의 교육개악에 대한 의견을 모아 행사장 주변에 게시했다.  © 오지연 기자

 

▲ 10.29 참사 막을 수 있었다. 대통령이 책임져라!  © 오지연 기자

 

▲ 조합원 자녀 참가자들  © 유영민 객원 기자

 

'힘냅시다 전교조' 마스크  © 유영민 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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