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741호 퀴즈퀴즈

구자숙·편집실장 | 기사입력 2021/12/0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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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희망 741호 퀴즈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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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숙·편집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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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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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각 문항의 정답에 해당하는 글자를 찾아서 아래 표에서 지워주세요네 문항의 답을 모두 지우고 남은 일곱 글자를 조합하면 정답이 나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 정답을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커피 쿠폰을 보내드립니다. (퀴즈응모기간은 12월 13일~17일입니다.)

 

 https://forms.gle/ie133VCHV8NJ8mtK9

 

 

1. 설문결과 조합원 10명 중 7명은 교육부 장관 □□□를 통해 가장 먼저 발표하고 싶은 정책을 학급당 학생수 20(유아 14) 추진 등 교육여건 개선으로 꼽았다. 응답 비율은 77.8%였다. 뒤를 이어 성과상여금 폐지 및 수당화(61.4%)’교원업무정상화 방안(35.5%)’을 꼽았다.(1면참고)

 

2. <교육희망>은 우리의 삶을 강제로 바꿔놓은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올 한 해 교육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교사들에게 반짝 웃음을 심어준 □□□ 뉴스와 팍팍한 현실을 한 번 더 일깨워준 고구마뉴스를 선정했다. 주제 선정은 올 한해 <교육희망>에 보도된 내용을 참고했다.(3면 참고)

 

3. 그가 제안하는 것은 지속가능한 구조와 체계를 만들자는 것이다. 제안 내용은 간단하다. 우선 전교조의 중점을 분회가 아닌 지회로 두고 조합원들의 참여가 자유롭도록 지회 체계를 바꾸자는 것이다. 그 방법은 바로 지회의 구조와 체계를 □□□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다.(4면 참고)

 

4. 앞으로도 코로나는 각종 변이바이러스로 우리의 일상을 위협해 올 것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따뜻한 시선으로 서로의 존재를 확인받을 수 있다면, 혼자가 아니라 모두가 □□되어 있다는 것을, □□이 멈추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우린 모두 괜찮을 거라고 믿는다. (6면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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