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우리는 뭘 할 수 있나요?

글·그림 오토리 | 기사입력 2020/11/17 [15:30]

[안녕하세요 선생님] 우리는 뭘 할 수 있나요?

글·그림 오토리 | 입력 : 2020/11/1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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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송이 2020/11/18 [12:08] 수정 | 삭제
  • 'ㅇㅇ'라는 닉네임으로 댓글 달아주신 분께, 제 생각을 말씀 드립니다. (저는 교육희망을 읽는 독자입니다.) 만화에 '정치', '위법'이라는 단어에 < > 표시로 구분을 해 놓은 것은, 법원과 전교조 밖의 사람들이 말하는 '정치', '위법'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무리 하는 컷에, '그럼 우리는 뭘 할 수 있는데요?'라고 적혀 있다는 것은 '교사라서 더더욱 세상의 여러 문제에 대해 행동하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라는 명제에 동의한다는 것 아닐까요?
  • ㅇㅇ 2020/11/18 [00:09] 수정 | 삭제
  • 그러니까 교육희망에서는 교사는 정치에 개입할 수도 없고,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명제에 동의하시는건가요? 세월호는 전혀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란 건가요? "세월호는 전혀 정치적이지 않은 사고다, 교사는 신성한 교직에 있으므로 정치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 이거 참 어디서 많이 들었던 소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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