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전교조 지부장·사무처장 선거_강원/경기/서울/인천

교육희망 | 기사입력 2020/11/09 [16:33]

제20대 전교조 지부장·사무처장 선거_강원/경기/서울/인천

교육희망 | 입력 : 2020/11/09 [16:33]

 

 

[단독]강원지부 박종훈 지부장 후보-최일지 사무처장 후보

  

▲ 사진 왼쪽부터 박종훈 지부장 후보/최일지 사무처장 후보 

 

<약력>

 

<출마의 변>

우리는 승리했지만, 여전히 투쟁해야 합니다. 전교조 결성 32, 전교조는 모진 탄압을 이겨내고 학교와 세상을 바꿔 왔습니다. 그 선봉에 자랑스러운 강원지부가 있습니다. 강원에서 교육현장의 투쟁이 다시 살아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관료주의적 행정에 단호하게 맞서 학교민주화를 정착시키겠습니다. 교육공동체가 행복한 학교, 아이들이 살아갈 행복한 세상, 동지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단독] 경기지부 정진강 지부장 후보-김정애 사무처장 후보

 

▲ 사진 왼쪽부터 정진강 지부장 후보/김정애 사무처장 후보

 

<약력>

 

<출마의 변>
지금껏 본 적 없는 전교조를 만들기 위해 지난 2년 열심히 달렸습니다. 조합원의 기대와 열망을 모아 교권보호조례, 학교자치조례, 학폭 지역교육청 이관을 이루어 냈습니다. 이 성과가 빛을 발하도록 좀 더 강하게 뛰고 싶습니다. 교사를 지킬 수 있는 전교조, 조합원이 자랑스러운 전교조를 만들겠습니다. 경험과 추진력, 젊음과 패기로 더 강한 경기지부를 만들겠습니다.

 

 

[경선] 서울지부

[기호 1] 김성보 지부장 후보이나리 사무처장 후보

 

▲ 사진 왼쪽부터 기호 1번 김성보 지부장 후보/이나리 사무처장 후보

 

<약력> 

 

<출마의 변>

코로나 위기 교사는 투명인간 취급을 당하고, 전교조는 허수아비가 되었습니다. 지부는 교육청에 요구사항을 전달했지만 교사 패싱막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절실해졌습니다. 추진력과 교섭력을 갖춘 전교조! 교사의 권리를 지키는 서울지부! 단협 체결로 교사 권리 지키고, 팬데믹 교육과정 수립, 돌봄 지자체 직영 이관, 고교학점제 폐지, 사학법 개정에 앞장서겠습니다.

  

[기호 2] 김현석 지부장 후보 손균자 사무처장 후보

 

▲ 사진 왼쪽부터 기호 2번 김현석 지부장 후보/손균자 사무처장 후보

 

<약력>


<
출마의 변>

합법화 시대가 열렸습니다. 서울지부는 전교조를 바꾸고 교사의 일상에 주목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제 법외노조를 취소시킨 힘으로 교육이 가능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교권과 교육권 확보! 관리자 갑질 근절! 돌봄 지자체 이관! 50만 교원이 가입하도록 문턱은 낮추고 전교조를 혁신하겠습니다. 더 많이 듣고, 성과로 답하겠습니다. 딥체인지2.0! 선생님을 향합니다.

 

 

[경선] 인천지부

[기호 1] 하동협 지부장 후보 윤영채 사무처장 후보

 

▲ 사진 왼쪽부터 기호 1번 하동협 지부장 후보/윤영채 사무처장 후보

 

<약력> 

 


<
출마의 변>

코로나19로 지친 선생님들께 위로와 희망의 든든한 언덕이 되겠습니다. 전교조 31년의 초심으로 더욱 단단하고 강한 전교조를 만들겠습니다. 진보교육감시대 교육청과 지부의 당당하고 대등한 관계를 확립하고 학교장 자치가 아닌 학교자치를 실현시키고 기후위기와 코로나 위기 그리고 돌봄 문제를 전교조의 3대 위기로 설정하고 현장을 중심으로 해결해나가는 인천지부를 만들겠습니다.

   

[기호 2] 안봉한 지부장 후보 전현진 사무처장 후보

  

▲ 사진 왼쪽부터 기호 2번 안봉한 지부장 후보/전현진 사무처장 후보

 

<약력>  

 

<출마의 변>

기약 없는 코로나 19, 열악한 초등 돌봄, 무리한 고교학점제 시행, 지속적인 조합원 감소까지!

지금, 우리에게는 최고가 필요할 때입니다. 코로나 상황을 넘어서는 새로운 교육정책! 시대의 흐름을 읽는 조합원 확대와 조직 강화! 현장을 바꿀 수 있는 힘있는 단체교섭과 실질적 이행! 이제, 인천지부 조합원이 모두가 인정하는 최고, 안봉한-전현진이 해내겠습니다.

   

[기호 3] 손충모 지부장 후보 신현주 사무처장 후보

 

▲ 사진 왼쪽부터 기호 3번 손충모 지부장 후보/신현주 사무처장 후보

 

<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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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의 변>

정의롭고 당당한 전교조, 헌신과 열정이 있는 자랑스러운 조합원. 법외노조 상황에서도 우리를 지켜주는 울타리였습니다. 조합원이 지켜낸 전교조, 함께 쟁취한 합법노조.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본부 대변인 경험과 지회장 경험을 바탕으로 전교조의 새로운 리더십을 만들겠습니다. 따뜻하고, 새롭게 지속가능한 전교조! 손잡고 지키겠습니다. 신박하게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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