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라디오 광고로 청취자들 만난다.

오전 8시 CBS-표준FM '98.1Mhz'에 주파수를 맞추세요.

김상정 | 기사입력 2020/04/17 [14:08]

전교조, 라디오 광고로 청취자들 만난다.

오전 8시 CBS-표준FM '98.1Mhz'에 주파수를 맞추세요.

김상정 | 입력 : 2020/04/17 [14:08]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CBS를 통해 라디오 주파수를 탄다. 전교조는 오는 420일부턴 520일까지 한 달간 라디오 광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교조 라디오 광고는 CBS-표준FM(98.1Mhz)에서 주로 출퇴근 시간대에 송출된다. 아침 8시부터 855분까지 진행되는 김현정의 뉴스쇼 2부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는 오후의 향기, 김윤주입니다’ 1, 그리고 저녁 620분부터 7시까지 방송되는 시사쟈키, 정관용입니다’ 1부에서 들을 수 있다.

 

▲ 전교조가 라디오 광고를 시작한다. 광고는 CBS라디오를 통해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한달 동안 송출될 예정이다.                                                     © 전교조


광고는 두가지 버전으로 전교조가 우리 교육을 응원합니다삶을 위한 교육전국교직원노동조합으로 마무리된다광고 중 하나는 온라인개학 기간동안 만나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고 응원하는 선생님. “얘들아 보고 싶다라는 말로 교실에서 학생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교사의 마음을 20초 라디오 광고에 담았다. 송출예정인 전교조 광고는 https://www.mangoboard.net/publish/4111036에서 미리 들을 수 있다.

 

앞서, 지난해 전교조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MBC라디오와 함께 싱글벙글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5월 한 달간 광고를 통해 청취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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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아 2020/04/17 [20:35] 수정 | 삭제
  • 참 반가운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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